오뎅(손)의 고기굽는 사람
어? 생각해보니
나는 버섯을 먹어 본 기억이 안나는데 ?
다리가 제법 오징어 같은 (막 갖다 붙였지만 제법 비슷하다)
오징어도 굽는 사람
하하하
민박집 주인아줌마가 멀리서 이 술병들을 보고
소주병인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ㅡ
먹은지 한시간도 안되서 초록색병이 다섯개나 쌓여 있으니
놀라실만도 합니다만 저희는 그런사람들 아닙니다
깔맞춤 청개구리 등장
청개구리 아니랄까봐 때아닌 11월에 마실이라니.
근데 나올만도 했다
11월에 날씨가 최고기온 25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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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맛있고 고기도맛있고
고기굽는 장소가 좋았어
조용하기도해서 ㅋㅋ
사람없는 곳을 찾아헤메는
하이에나처럼
아저씨가 밝은곳으로 옮겨주겠대도 No
불을 켜준대도 No
ㅋㅋㅋㅋㅋლ(◖◡◗ლ)
어디서 귀여운 아이콘질이야!
용납못해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