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제나 꿈꾸지만 쉽사리 나오지 않는
아니 ..절대 나오지 않는
이게 바로
무심한듯 시크한 스타일! 이다
라는 듯한
한편의 화보영상을 본 듯한
존심의 발견
나름 무거운 영화였지만
존심 덕분에 눈이 생글생글 호강하며 봤다
항상 이름들 읽다가 결국 덮어버리는 소설을
영화로 보니 어느정도 이해도가 생겼으므로
다시 한번 책 도전해봐야겠다
근데 외국사람들도 우리나라 이름들을 들으면
같은 느낌일려나?
어쨌든 아 ㅡ 좋다
옛날 의상들 소품 배경 볼거리가 풍부한
아 역시 시대극 좋아
아 ㅡ 좋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