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바타에 바질페스토를 바르고
토마토와 생모짜렐라 치즈를 큼지막하게 잘라 넣고
마늘과 허브가루로 양념한 구운 닭가슴살과 구운양파를 넣고
볶음버섯을 올리고 마지막으로 까망베르치즈로 마무리
간만에 호사스러운 요리했는데
뭐가 문제였을까
맛이 안난다
내일은 바질페스토 파스타 도전!
확실히 날이 좀 풀리니 몸이 꼼짝하려 한다
파리크라상 빵중에 손가락만한 크기의 빵속에 올리브가 네개쯤
통채로 들어있는 빵이 있는데 너무너무 맛있다
비싸서 문제지.
옛날엔 피자에나 올려진 올리브만 먹어서 그랬는지
고무타이어 같아서 싫었는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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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아 갑자기 개코맛으로 개를 알아맞추던 사람이 생각이 나서 비위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