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투명우산 2004/05/11 0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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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러블리 러블리~
오 나의 사랑스러운 펜,
맘과 손이 찰딱쿵 맞아버렸구나
오 나의 사랑스러운 펜,
그대이름은 이제 블리씨로 하겠어~
오 나의 사랑스러운 펜~

(언니가 없었더라면 이펜 못썼을꺼야.
언니도 한번만,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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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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